50대 지천명 지인 천명이 날아가는 시가라고 하네요 ㅠ
2026-01-1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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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후반에 주로 권고사직에 대한 압박이 시작되는 나이인데 일단 다니고 있는 직장이 퇴직을 하게디면
주변사람들과 대화가 끊기고 차단이 되는 시기이기도하고.. 퇴직 3년동안은 제2의 은퇴설계에 대한 희망과 이것저것 생각을 해볼나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65세 정년퇴직하면 한 1~2년정도는 관련 생활알바를 해볼까도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AI 발달로인해서 젊은층의 일자리가 축소되거나 취업이 안되는 문제때문에 고령화에 따른 재취업은 2배 3배 어려워진다고들 합니다.
하우스푸어, 에듀푸어, 간병푸어 등등 실제로 돈들어가는 일들이 많아서
저도 어찌보면 하우스푸어겠네요. 집을 구매하면서 주담대(주택담보대출)을 끼고 샀으니까요... 최소 앞으로 15년내에 빚만 다 갚고 내집가지고 생활만해도 다행이겠네요 ㅎ
부동산에 투자해놓은건 매년 돈만 납부하고있고... 뜰꺼같지도 않고...
에듀푸어는 대학생 자녀있으면 고정지출로 등록금, 학습비, 교재비, 기타비용으로 한달에 몇백만원씩 나가는데 퇴직금이라고 몇억 가지고 있어봐야 소비가 줄어들지 않는이상은... 금새 바닥이 난답니다.
서로들 조심해야겠어요... 부동산 관련 신탁사기라는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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