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상황에 따라서.. 저희들의 노후는 어찌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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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마찬가지 이지만, 요즘엔 인구절벽이라고 하죠..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면 자신의 생활수를 상당수 희생하고 자녀 교육및 기타 다른것으로 자기만의 시간을 뺏긴다고 결혼을 안하고 혼자 싱글로 살거나, 결혼하고 자녀를 안갖는 가정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수가 저희가 나중에 나이들어서 복지기금을 받고 어쩌고 하려면 자라나는 세대들이 저희들의 뒤를 받쳐줘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 나중에 2050년도 가면 국가지원금이 고갈할 것이라는둥..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저또한 국민연금 + 개인연금 + 벌어놓은 돈으로 얼마 유지해가며 생활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전엔 고된 농사일에 먹고사는 문제들때문에 고생들을 많이 하셨어서... 회갑잔치 (60세)를 많이하셨거나 대부분 50대의 나이에 죽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수명연장에 돈만있으면 먹고살며 치료받을수 있고 관리를 하니깐 수명연장이 되서 건강 100세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만, 회갑잔치라는게 조용히 사라졌고 그런 사회에서 살고 있지요.. 요즘 대부분 60세는 가볍게 넘기니까요..
저또한 먹고사는 문제랑은 별로 상관이 없는지라... 최소 100세 혹은 120세까지 살아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 지인들이 하는이야기로는 넌 뚱뚱하고 게을러서 잘 살아봐야 80세 부근이면 죽을꺼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
복지국가 건설이라고 70년대 80년대 살떄는 사람들 평균수명 나이가 60 ~ 70세면 아주 오래 장수하셨던것인데... 지금은
보통 80 ~ 100세 정도는 사시죠 ~
말로만 복지국가인지.. 아니면 실제로 그만큼 살껀지는 몰라도... 노후에 남한테 아쉬운소리 안하고 적당히 먹고살려면...
아무래도 건강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적당한 운동에... 치료비로 감당할수 있는 의료체계가 있어야 하겠지만요.
이래저래 생각해보고 나중에 정년이라고 할수있는 65세 이후로 무엇을 할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미리 자격증이랄지 다른것을 구해놓거나 만들어 놓거나 공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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